울진원자력본부, 협력회사와 지역상생의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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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자력본부, 협력회사와 지역상생의 길 모색

 - 「지역상생과 화합경영 합동 결의대회」개최 -



한국수력원자력(주)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지난 7월 20일(수) 사택복지관에서 협력회사와「지역상생과 화합경영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결의대회는 원자력산업 종사자들간의 발전소 안전 운영과 사회봉사 및 지역지원을 통한 지역상생의 결의를 다지고자 기획하였으며, 본부장을 비롯 울진원전 주요간부 및 협력회사 소장들과 (주)DS엔진 공명식 대표, 컴텍글로벌 장유덕 사장 등 31개 지역회사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역상생 및 화합경영 결의문 낭독 및 서약, 애로 및 건의사항 토의,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합동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덕구 본부장은 “울진원자력본부는 지역의 대표적 기업으로서 협력회사와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오늘 결의대회는 이러한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하였다.



 (주)DS엔진 공명식 대표는 “울진 경기의 활성화와 발전소 안전운영을 위하여 지역 협력회사도 자재 적기조달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서 울진군노인요양원에서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합동 봉사활동을 하였다. 참석자들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울진원전에 고마움을 전했다.



울진원전은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함으로써 건강하고 살기 좋은 울진군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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